“같이 있었던 것 같아요”
부모님이 보내주신 답장
아이만 들어가는 시간이라 부모님은 늘 궁금하세요. 활동이 끝나고 사진과 피드백을 보내드리면 답장이 와요. 그 답장과 블로그에 기록된 아이들의 하루를 모았어요.
꾸민 말은 넣지 않았어요
블로그에 공개된 메시지 그대로예요
애즈비 블로그에 캡처로 공개된 부모님 메시지만 옮겼어요. 아이마다 반응은 달라서, 같은 결과를 약속하는 이야기는 아니에요.
실뜨기 한 번이 매일의 놀이로
크루와 실뜨기를 한 아이가 집에 가서도 매일 실뜨기를 한다는 소식이 왔어요. 같은 날 놀이 중에는 아이가 먼저 “What's your favorite food?” 하고 크루에게 물었고요.
키캡을 들고 오는 아이
요즘 키캡에 빠진 아이가 집에서 키캡을 가져와 크루에게 보여줬어요.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먼저 질문을 꺼냈고, 대화가 이어졌어요. “애즈비 선생님한테 보여줄 거야.” 하며 자랑거리를 챙겨 오는 아이도 있어요.
“애즈비 가고 싶어.”
한동안 쉬던 아이가 먼저 가고 싶다고 해서 다시 온 가족이 있어요. 트라이얼 뒤 또 가고 싶어 하는 아이를 위해 한 번 더 체험을 예약하고 ART와 PLAY를 해본 가족도 있었어요.
후기, 이렇게 모았어요
- 출처
- 애즈비 네이버 블로그에 공개된 부모님 메시지 · 캡처
- 옮긴 방식
- 문장을 고치지 않고 그대로
- 네이버 방문자 평점
- 4.7 · 리뷰 39건
- 블로그 · 카페 후기
- 169건
- 기준일
- 네이버 플레이스 2026년 10월 24일
영어 실력 변화처럼 결과를 단정하는 문장은 옮기지 않았어요. 아이마다 반응과 속도는 달라요.
실제 활동 모습
피드백을 보내면 답장이 와요
정규 프로그램은 아이 혼자 들어가요. 그래서 활동이 끝나면 그날 사진과 피드백을 보내드려요. 크루가 건넨 말, 아이 반응, 아이가 꺼낸 영어 한마디를요. 사진은 그날의 모습을 보여주고, 피드백은 사진에 담기지 않은 이야기를 전해요.
아래는 그 피드백을 받은 부모님들이 보내주신 답장이에요. 애즈비 블로그에 캡처로 공개된 실제 메시지를 문장 그대로 옮겼어요.
House라는 단어를 먼저 얘기하다니 신기하고 기특하네요.
이제 원어민 선생님과 티키타카가 되는 모습 너무 대견한대요^^ 온전히 이해는 못해도 상황을 통해 뜻을 이해해보려는 모습도 보이네요.
영어 귀가 좀 트인 걸까요? 너무 보람 있네요.
선생님이랑 실뜨기한 후에 매일 실뜨기 놀이에 빠졌네요.
Don't do that 표현을 적절하게 잘 썼네요ㅋㅋ 피드백 감사합니다.
자랑하고 싶은 게 있으면 키캡을 애즈비에 항상 가져가서 선생님들께 보여주네요.
자세한 피드백 감사드려요~ 같이 있었던 것 같아요!!
영어가 또 하나의 ‘공부’가 아니라, 아이가 세상을 탐색하는 하나의 언어와 경험이 되었으면 하는 부모님이라면 한 번 경험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블로그에 기록된 아이들의 장면
“Yes, House.”
평소 쑥스러워 대답을 잘 안 하던 아이였어요. PLAY 시간에 블록으로 놀던 형과 크루를 만나 레고를 시작했고, 크루가 집 모양을 보여주며 “Do you know how to make it?” 하고 묻자 “Yes, House.” 하고 먼저 답했어요. 둘은 집을 만들고 문을 달아 열고 닫으며 놀았어요. 그날 피드백을 받은 부모님의 답장도 위 메시지 가운데 하나예요.
“Don't do that.”
놀이 중에 아이가 상황에 맞게 “Don't do that.”이라고 말했어요. 누가 시킨 말이 아니라 그 순간에 필요해서 나온 말이었어요. 피드백을 받은 부모님은 표현을 잘 썼다며 답장을 주셨어요.
처음엔 적응하지 못했던 아이
처음 온 날 쉽게 섞이지 못한 아이도 있었어요. 크루가 먼저 고민한 건 “이 친구는 무엇을 좋아할까?”였어요. 장난감, 인형, 기차 레일 놀이를 같이 찾아가다 보니 아이는 어느새 적극적으로 놀고 있었어요.
“엄마, 나 집에 가기 싫어.”
체험을 마친 아이가 한 말이에요. 그 뒤 부모님은 멤버십을 시작하셨어요. 좋고 싫은 게 분명한 아이가 체험 뒤 영어에 관심을 보여 멤버십을 시작한 가족도 있어요.
아이들이 자주 하는 말
“오늘 애즈비 가는 날이야?” “오늘은 뭐 만들어?” “조금만 더 놀다 가면 안 돼요?” 블로그에 자주 적히는 말들이에요. 엄마가 뭐 했냐고 물으면 “놀러 갔어.” “선생님이랑 놀았어.” 하고 짧게 답하기도 해요. 그 짧은 대답 뒤의 이야기가 궁금하실 때 피드백이 다리가 돼요.
네이버에서도 볼 수 있어요
네이버 플레이스에는 방문자 리뷰와 블로그·카페 후기가 따로 모여 있어요. 2026년 10월 24일 기준 방문자 평점 4.7, 방문자 리뷰 39건, 블로그·카페 후기 169건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후기는 어디서 가져온 건가요?
애즈비 네이버 블로그에 부모님 메시지·피드백 캡처로 공개된 내용만 옮겼어요. 문장은 고치지 않았어요.
피드백에는 어떤 내용이 담기나요?
그날 한 활동과 사진, 크루가 건넨 말과 질문, 아이 반응, 아이가 쓴 영어 표현을 적어 보내드려요. 처음 온 아이는 말보다 행동으로 반응한 작은 순간부터 기록해요.
우리 아이도 후기 속 아이처럼 말할 수 있을까요?
아이마다 속도가 달라요. 바로 대답하지 않는다고 모르는 건 아니에요. 낯가림 있는 아이는 충분히 보고 편해진 뒤에 보여주기도 해요.
체험을 한 번 더 해볼 수 있나요?
트라이얼 뒤 아이가 또 가고 싶어 해서 한 번 더 체험을 예약한 가족도 있어요. 가능한 날짜와 방법은 전화(051-715-5510)나 카카오톡으로 물어봐 주세요.
아이와 한 번
놀러 와 보세요
아래 내용을 남겨주시면 아이 나이와 성향에 맞는 첫 체험을 함께 골라 드릴게요.
- 01보호자 성함·연락처와 아이 나이만 남겨도 접수돼요
- 02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를 적어주시면 첫날 준비에 참고할게요
- 03확인 후 남겨주신 번호로 연락드려요
동래 온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