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가르치는 교실이 아니라
영어로 노는 곳이에요
ASBE는 As와 Be를 합친 이름이에요. 아이를 있는 그대로 두고, 그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 안에서 영어가 피어나길 기다려요.
“엄마, 조금만 더 놀고 갈래요.”
애즈비가 기다리는 인사예요
영어가 싫어서 울던 아이도 웃으며 돌아가는 곳. 애즈비를 처음 꾸릴 때 붙잡은 목표는 그 하나였어요.
씨앗이 꽃이 되기까지, 곁에서 기다려요
- 01씨앗 · 처음 만나는 날
바로 놀이에 앉히지 않아요. 크루가 먼저 다가가 관계부터 만들어요. 그날 꼭 엄마와 떨어지지 않아도 괜찮아요.
- 02새싹 · 좋아하는 놀이 찾기
블록일까, 자동차일까, 기차 레일일까. “이 친구는 무엇을 좋아할까?”부터 같이 찾아요.
- 03잎 · 크루와 주고받기
“Which one do you want?” 하고 물으면 손으로 가리켜도 돼요. 한국어로 답하면 크루가 영어로 다시 들려줘요.
- 04꽃 · 먼저 나오는 영어
어느 날 “Yes, House.” 같은 말이 아이 입에서 먼저 나와요. 시켜서가 아니라 필요해서 나온 말이에요.
스크롤하면 장면이 이어져요
놀이와 배움을 나누지 않아요
책상에 앉아 외우는 대신 몸으로 겪어요. 교재부터 펼치지 않고, 블록을 쌓고 재료를 고르는 순간에 필요한 영어를 크루가 건네요. 재미있게 보낸 하루가 그대로 영어 시간이 돼요.
영어로 말해보라고 재촉하지 않아요
아이가 “이거 하고 싶어.” 하면 크루는 말을 끊지 않고 “I want to do this!” 하고 영어로 다시 들려줘요. 틀려도 괜찮은 자리여야 아이가 먼저 입을 열어요.
북적이지 않게, 멤버십으로
애즈비는 멤버십 회원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예약제 공간이에요. 한 번에 많은 아이를 받기보다 여유 있는 인원으로, 한 명 한 명이 충분히 참여하도록 꾸려요.
애즈비 한눈에 보기
- 이름
- ASBE = As + Be · Grow as you be
- 위치
- 부산 동래구 온천동 (중앙대로1367번길 54, 3층)
- 대상
- 4~8세 · 0~24개월은 엄마와 함께 BABY CLASS
- 운영
- 예약제 · 멤버십 중심
- 함께 노는 사람
- 원어민 크루
- 활동 후
- 사진과 크루의 피드백 기록
멤버십 안내와 이용 방법은 방문 전에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물어봐 주세요. 아이 연령과 성향에 맞는 방법을 함께 상의해 드려요.
이런 아이에게 맞아요
- 영어를 공부보다 놀이로 먼저 만나게 해주고 싶은 부모님
- 낯가림이 있어 천천히 다가가 줄 곳을 찾는 부모님
- 영상 말고 실제 사람과 영어를 주고받게 해주고 싶은 부모님
실제 활동 모습
ASBE는 As와 Be예요
ASBE는 As와 Be를 합친 이름이에요. ‘있는 그대로 존재하다’라는 뜻을 담았고, 슬로건은 Grow as you be예요. 아이는 언어를 배우는 존재이기 전에 언어 속에서 자라나는 존재라고 믿어요. 그래서 애즈비는 아이를 영어에 맞추기보다, 아이가 원래 좋아하는 놀이 쪽으로 영어를 데려가요. 있는 그대로, 영어로 피어나도록요.
가르치는 교실이 아니라 노는 공간
애즈비를 처음 꾸릴 때 정한 건 하나였어요. 영어를 가르치는 교실이 아니라, 아이가 영어로 노는 공간을 만들자. 그래서 외우는 시간 대신 만들고, 실험하고, 요리하고, 뛰어노는 시간을 준비했어요. 손이 바쁘게 움직일 때 영어는 설명이 아니라 그 순간의 말이 되거든요.
교재를 펼치고 진도를 나가지 않아요. 같은 활동을 똑같이 되풀이하지도 않아요. 블록을 쌓는 날엔 “One more!”, 쿠키를 만드는 날엔 “Mix it!”처럼 그날 놀이에 필요한 말이 오가요.
크루는 이렇게 일해요
애즈비에서 아이와 노는 원어민을 저희는 ‘크루’라고 불러요. 크루가 지키는 약속은 단순해요.
- 영어로 대답하라고 재촉하지 않아요
- 아이가 한국어로 말하면 끊지 않고, 하고 싶던 말을 영어로 다시 들려줘요
- 모르는 표현이 나오면 한국어 뜻부터 알려주기보다 보여주면서 같이 해봐요
- PLAY 시간엔 모두에게 같은 놀이를 정해주지 않고, 아이가 고른 놀이에 크루가 들어가요
처음 와서 엄마 손을 놓지 못하는 아이도 있어요. 그럴 땐 크루가 “이 친구는 무엇을 좋아할까?”부터 고민해요. 그날 꼭 떨어지지 않아도 괜찮아요. 다른 날 다시 해보면 되니까요.
프리미엄 멤버십이라고 부르는 이유
애즈비는 자유롭게 드나드는 놀이터가 아니라 예약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곳이에요. 멤버십 회원을 중심으로, 한 번에 많은 인원을 받기보다 여유 있게 운영해요. 아이가 자기 차례를 기다리기만 하다 끝나는 시간이 없도록요.
정규 프로그램은 아이 혼자 들어가요. 그래서 끝나면 그날 사진과 크루의 피드백을 보내드려요. 크루가 건넨 말, 아이 반응, 아이가 꺼낸 영어 한마디까지 적어서요. 사진에 담기지 않은 이야기를 전하는 게 피드백의 몫이에요.
처음이라면 첫 방문 안내를 먼저 읽어보시고, 아이가 요즘 무엇을 좋아하는지 미리 말씀해 주세요. 그날 놀이를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돼요.
자주 묻는 질문
ASBE는 무슨 뜻인가요?
As와 Be를 합친 이름으로 ‘있는 그대로 존재하다’라는 뜻이에요. 슬로건 Grow as you be도 같은 마음에서 나왔어요. 아이를 영어에 맞추기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에서 영어를 시작해요.
영어학원이나 키즈카페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교재 진도를 나가지 않고,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하는 곳도 아니에요. 예약한 프로그램 안에서 원어민 크루와 놀이·만들기·요리를 하며 영어를 써보는 활동 중심 공간이에요.
왜 멤버십으로 운영하나요?
한 번에 많은 아이를 받기보다 여유 있는 인원으로 한 명 한 명에게 집중하려고요. 이용권 종류와 금액은 아이 연령과 이용 계획에 맞춰 상담 때 안내해 드려요.
우리 아이는 영어를 싫어하는데 괜찮을까요?
거부하는 게 영어가 아니라 낯선 상황일 수 있어요. 애즈비는 아이가 이미 좋아하는 자동차, 블록, 요리 같은 놀이에 영어를 붙여요. 영어에 관심 있는 아이만 오는 곳이 아니에요.
아이와 한 번
놀러 와 보세요
아래 내용을 남겨주시면 아이 나이와 성향에 맞는 첫 체험을 함께 골라 드릴게요.
- 01보호자 성함·연락처와 아이 나이만 남겨도 접수돼요
- 02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를 적어주시면 첫날 준비에 참고할게요
- 03확인 후 남겨주신 번호로 연락드려요
동래 온천동